미국 복권 사상 개인 당첨금액으로 역대 최고금액은 7억 5870만달러

한화 약 8500억원에 당첨이 된 주인공이 50대 여성병원 직원으로 드러났습니다.

24일 AP통신 등은 숫자맞추기 복권 파워볼을 구매하여

일확천금의 꿈을 이룬 주인공은 메사추세츠주 치코피의 머시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메이비스 웨인치크(53,여성) 이라고 전했습니다.

웨인치크는 최대 세율이 39.6%인 연방세를 제외하고

4억 8050만달러 한화 약 5400억원을 한번에 수령합니다

웨인치크는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23일 저녁 동료직원이 알려줘

당첨 사실을 알았다고 전하며 믿을수가 없어 움직이지도 못했고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복권은 언제나 나의 꿈이었는데 그 꿈이 결국 현실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32년간 병원에서 근무했고 성인이 된 자녀가 2명인 웨인치크는

당첨금액으로 조기은퇴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미 상사에게도 일을 그만두겠다고 이야기 한 상태입니다.

오늘밤 무엇을 할거냐 라는 질문에는 그저 침대에 파묻혀 있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당첨복권을 판매한 파워볼전용사이트에도 시선이 쏠렸습니다.

프라이드 스테이션 앤드 스토어의 주인 볼 볼두크는 23일 오후

2시 30분쯤 당첨보권이 판매되었다며 당첨복권 판매로 얻은

축하금 5만달러 가운데 일부분은 지역의 교육과 아동재단을 위해

기부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파워볼의 이번 당첨금 규모는 지난해 1월 당첨금 16억달러에 이어서

역대 2위입니다

출처 : 파워볼랩 – https://locki.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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